Since 1965
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매개체

국내 유일의 Brand Vintage & Pre-Owned Watch 전문점 용정컬렉션은 1965년부터 인사동을 거점으로 현재 르메르디앙 서울호텔(구 리츠칼튼)에 이르기까지 2대째 가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 브랜드 시계의 매매, 감정, 수리를 메인으로 아이템의 특수성과 오랜 전통으로 언론매체에 수차례 소개되기도 하였습니다. 각 브랜드 시계의 역사와 기술력, 시대를 반영한 예술성을 갖춘 귀한 모델의 빈티지부터 단종된 브랜드 시계까지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.

단지 물건을 소유하는 것이 아닌, 인생의 특별한 순간을 떠올리게 하고 세대와 세대를 이어줄 수 있는 시계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.

Lobby Floor
LeMeridien Seoul Hotel

120 Bongeunsa-ro
Gangnam-gu Seoul
Korea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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